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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 2013


Mumbai
심각한 대기 오염 때문에 노을이 더 아름다운 곳

Dec 28, 2012

2013년엔 절주를! 이제는 몸이 못 견디는구나.

May 26, 2012

취향이란것은 시간이 흐르면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맛보고 느끼면서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서 변해가는 것이고 어느 것이 더 좋고 덜 좋고를 따지는 것은 웃기지만 진짜 자기 취향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이상한 소속감(빌어먹을 안도감)을 느끼기 위해 그저 남들 따라가기 급급해서 이 브랜드가 멋있고 여기 커피가 맛있고 저 노래가 좋다고 자기 최면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각성할 필요가 있겠다. 이건 진짜 좋은 것이라는 확신이 있고 여유까지 된다면 본인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소비 생활은 낭비가 아니다. 좋은 것을 적극 소비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전반적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지 않겠나 더 재미난 생각들도 힘을 받는거고. 누군가는 나에게 머리에 똥만찼다고 이야기 했지만 말이다...
- 5월 27일, 지름 실천에 대한 변-
Serge Lutens 만큼 존재감 있는 향수도 없는 것 같다. 여타 인디/컬트 향수 브랜드들은 세련된척 하지만 막상 보면 어딘가 허접한데 Serge Lutens는 꼬장꼬장한 꼰대 느낌이랑 아방하고 섬세하고 암튼 요즘 유행의 뭔가를 함께 아우르는 느낌이 듬.
-시드니에서 눈탱이 맞았음을 뒤늦게 깨닿고 붕괴되는 멘탈을 추스리며 써봄 시드니 쇼핑하기 최악인듯.

Apr 22, 2012

Tomorrow, I will start my day very slowly, paying extra attention to every thought or emotion that comes up from somewhere in my head or mind. I will try not to rush, anything. Then I will try to observe the surroundings, as if they were in a slow motion. Taking a deep breath, smelling muted fragrance of dust, grass and blooms. Then I will be heading to work in a well-packed subway.

Mar 24, 2012

"You look so unhappy."
"Are you happy, here?"
"Maybe I'm not perfect at it. I don't really know what I'm doing... but I wanna be here."
"I don't know Anna, I don't think this is what I'm supposed to feel like."

Mar 23, 2012

지금 이 다짐을 잊지 말아야지. 이 마음을 잃지 말아야지. 고마워 엄마

Mar 16, 2012

I want to be a person who changes the world.

Mar 8, 2012

Denim jacket is the shit.

Mar 7, 2012

navy is the answer

Feb 13, 2012

whoever the creative director at Bally, he/she is a freakin shameless copycat.

Feb 12, 2012

it's funny we can get so nostalgic for something that we haven't experienced firsthand.

Dec 18, 2011

며칠 후 있을 인터뷰 준비를 하며 따뜻한 커피에 그가 준 초콜렛을 한 입 베어 물고 있으니 그토록 갈망 하던 것. 나는 내 마음의 평화를 드디어 찾았다.

Aug 22, 2011

Aug 10, 2011


It's summer time after all.
The Talented Mr. Ripley (1999)

Jul 28, 2011

정말 신천지가 열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

Ugh! I'm sick of this monsoon season already.
Ms.Jackson
Outkast

Jul 25, 2011

No Business Card
via B-U-I-L-D

Jul 12, 2011


Aaron Bondaroff Tribute